TV 예능

'싱글맘' 채림, 6살 아들 번쩍 안은 엄마의 힘..자식 잘 키웠네

입력 2022-08-30 11:02:59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채림이 아들과의 제주도 여행을 즐겼다.

30일 오전 배우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야~좋은 추억 만들어줘서 고마워~ 또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림은 아들 리우와 함께 제주도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두 모자는 바닷가에서 여름 휴가를 신나게 즐긴 근황.

채림은 훌쩍 큰 아들을 거뜬하게 안아든 모습이다. 아들을 향한 엄마의 애정이 가득 느껴지는 일상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채림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채림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