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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현, 미국 가더니 화끈해진 의상에 자국까지..입양한 두 딸도 행복해

입력 2022-08-30 11: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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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현 인스타그램
이아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이아현이 미국에서 입양한 두 딸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30일 오전 배우 이아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저녁도 야외 식사=우리의 외식!ㅋㅋ 앞마당 외식 간편하고 좋네요~ 한국 가면 이게 젤 그리울 듯!”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아현이 입양한 두 딸들과 함께 야외 테라스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아현은 검은색 민소매로 화끈한 노출을 선보였다. 얼마나 자주 입었으면 등에 자국이 날 정도. 또 이아현은 화장기 연한 얼굴에 안경으로 털털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이아현은 최근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입양한 두 딸이 있음을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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