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돌싱글즈3' 전다빈이 일상 근황을 전했다.
26일 오전 MBNxENA '돌싱글즈3'에 출연했던 전다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드디어 퇴그으으으으은! ㅋㅋㅋ아픈거 아니규..윙크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필라테스 강사 겸 모델로 활동 중인 전다빈이 수업을 마치고 찍은 거울 셀카가 담겨 있다. 겉옷이 살짝 내려가 드러난 팔뚝에 수많은 타투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전다빈은 전신에 타투가 30개서 40개 사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웃으며 윙크를 하는 전다빈의 러블리한 미모도 시선을 끈다.
한편 전다빈은 MBNxENA '돌싱글즈3'에 출연했으며 7살 딸을 홀로 양육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