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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새벽 4시에 잘못했네..아들 3명 깨우고 멘붕

입력 2022-08-31 07: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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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인스타
정주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주리가 새벽에도 극한 육아 중인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개그우먼 정주리는 3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4시 40분 머리가 너무 가려워서 씻다가 도원 도하 도경 세 명 깨웠네..내가 잘못한거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새벽에 일어난 아이들을 케어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2021년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는 국제결혼으로 맺어진 가족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한국을 재발견하는 프로그램이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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