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강민경이 숨길 수 없는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25일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 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민경이 모자로 얼굴의 절반을 가린 채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강민경은 모자로 얼굴 절반이 가려지는 소두임을 입증, 또 숨길 수 없는 우물 같은 보조개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재 강민경은 하와이로 3년 만 에 휴가를 떠났다. 오랜만에 휴식으로 여유 로워 보이는 강민경이다.
한편 다비치의 새 미니앨범 'Season Note'는 지난 5월 16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Season Note'는 타이틀곡 ‘팡파르(Fanfare)’를 비롯해 새로운 장르 및 테마의 변신을 꾀한 신보로 둘의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엿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