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승희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6일 오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박승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주 진입. 점점 붓는다. 이제 운동하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승희가 운동복을 입은 채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레깅스를 입은 박승희에게서 D라인이 실종돼 눈길을 끈다.
한편, 박승희는 쇼트트랙과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로 활동했으며, 지난 2021년 결혼했다.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한 박승희는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