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구재이가 프랑스에서 남편과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30일 오전 배우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빠랑 저녁 산책 후 엄아 엄마 신나 하며 태오가 건네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구재이가 프랑스 교수 남편으로부터 받은 꽃다발의 모습이 담겨있다.
구재이의 아들과 남편이 저녁 산책을 갔다가 집으로 귀가하던 중 구재이를 위해 예쁜 꽃다발을 구입한 것으로 보인다.
연보라색 꽃부터 조금은 진한 보라색 그리고 흰색과 노란색의 꽃들의 조화로움이 너무 아름답다. 이에 구재이는 “고마워 두 남자♥” 라며 스위트 하게 답했다.
한편 구재이는 지난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 2020년 12월 아들을 품에 안은 바 있다. 결혼 생활 중 프랑스 리옹에 거주하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