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저스트절크가 프라임킹즈의 독주를 막았다.
30일 방송된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는 여덟 크루의 치열한 댄스 배틀이 펼쳐졌다.
2대2 듀엣 배틀에서 프라임킹즈의 넉스와 도어는 저스트절크를 지목했다. 세계 대회를 휩쓴 두 크루의 배틀에 “그냥 여기는 진짜 싸움꾼”, “무서워”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저스트절크 영제이는 “프라임킹즈를 잡을 수 있는 팀이 유일하게 저희밖에 없을 것 같다”라면서 “프라임킹즈를 잡으려고 아껴두고 있었다”며 예준, 헐크를 출전시켰다.
배틀의 결과는 3대0으로 저스트절크의 승리. 은혁은 “프라임킹즈의 실수였다고 본다. 두 분의 합을 덜 준비한 느낌이다. 조금 아쉬웠다”고 평했다. 보아 역시 “저스트헐크다. 무빙도 파워풀하고 합도 잘 맞고 정말 이겨보겠다라는 게 무대에서 보였다”며 저스트절크에 승을 준 이유를 밝혔다.
한편 ‘스트릿 맨 파이터’는 스트릿 강국 대한민국에서 펼쳐질 남자들의 거친 춤 싸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