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너무 예쁜 신혼여행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30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프랑스 파리에서 예쁜 건물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남편이 찍어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손연재는 아찔한 초미니를 입고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지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최근 9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