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정희, 유방암 투병中 밝은 근황..가발 써도 여전한 청순미

입력 2022-09-01 07: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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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인스타
서정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정희가 유방암 투병 중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1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시고 기쁨으로 띄우셨나이다"라는 성경 구절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내부에서 각종 식물들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가발을 착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팬들은 응원 메시지를 적으며 그녀의 쾌유를 기도하고 있다.

한편 서정희는 19살에 CF모델로 데뷔, 1980년대 광고계를 장악했다. 최근 딸 서동주와 활발히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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