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린이 화려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1일 오후 가수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얘들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 속 린은 몸에 밀착되는 니트와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다. 린은 가녀린 어깨라인과는 대조적으로 볼륨감 있는 글래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완벽한 S라인을 그리는 린의 몸매.
린의 미모 또한 최근 들어 한층 물이 올랐다. 린의 화려한 이목구비는 흑백 화면 속에서도 반짝 빛이 난다.
한편 린은 그룹 엠씨더맥스 이수와 지난 2014년 결혼, 지난 1월에는 신곡 '평생'을 발매했다. 최근에는 2kg 감량 후 5kg를 추가 감량하겠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또 린은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리는 '뉴페스타 2022'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