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미자♥김태현, 도합 84세 신혼의 물놀이..결혼 안 했으면 어쩔뻔

입력 2022-09-01 09: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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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미자가 김태현과 물놀이를 즐기는 근황을 공유했다.

1일 오전 개그우먼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유튜브 예고편ㅋㅋㅋ 도합 84세 신혼부부의 첫휴가. 물놀이후 먹는 라면에 한잔 캬~~~ #와따마. 오늘밤 9시 기대해주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미자, 김태현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부부는 한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들은 환하게 웃으며 달달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태현은 튜브를 타고 있는 미자를 뒤로 넘기며 장난을 치기도. 하지만 뒤로 넘어가던 미자의 발에 얼굴을 맞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개그맨 김태현과 지난 4월 13일 결혼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며, 이들은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딸 도둑들'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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