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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전미라, 175cm 유전자는 다르네..이러니 딸들도 걸그룹급

입력 2022-09-01 07: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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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전미라가 해외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일 가수 윤종신의 아내인 전 테니스 국가대표 선수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아이들 위해 동네 놀이공원. 목마려워 시킨 피나콜라나. 무슨 칵테일을 이렇게 배부르게 주는지.. 결국 반 먹고 기절... 아이들은 하루종일 놀아도 힘이 남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미라는 동네 곳곳을 거닐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칵테일을 반 조금 넘게 먹고 기절하듯 잠이 든 순간 역시 인상적이다.

이런 가운데 전미라는 마치 모델을 연상하게 할 만큼 늘씬하고 길쭉한 키와 비율을 자랑하고 있다. 무려 키 175cm에 달하는 그의 우월한 유전자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 후 슬하에 아들 라익, 딸 라임과 라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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