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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맘' 성유리, 아줌마가 된 요정..파 들고 "꽃다발 느낌"

입력 2022-09-02 05: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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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인스타 스토리
성유리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성유리가 평범한 주부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오후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다발 느낌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유리가 엘리베이터에서 파 한단을 끌어안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화려한 요정 미모는 파를 꽃으로 보이게 한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1월 8일 쌍둥이 딸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또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MC를 맡고 있다.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사소한 오해로 혹은 사랑하지만 어쩔 수 없이 헤어진, 재회를 꿈꾸는 모든 연인들에게 다시 사랑을 말할 기회를 주는 본격 웨딩 권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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