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채림, 혼자서도 아들 잘 키우는 슈퍼우먼..정말 행복해보여

입력 2022-09-01 21:33:58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채림이 아들과의 제주도 여행 추억을 되새겼다.

1일 오후 배우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는 여독이 아직 풀리지 않아서. 사진을 보다 갑자기 이든이가 한말이 생각나네요..'이 의자 베이컨으로 만든 거 같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림은 아들과 야외 의자에 앉아 음식을 먹기도 하고, 잔디에서 뛰어놀며 추억을 쌓고 있다. 바라만 봐도 흐뭇한 모자 사이다.

한편 채림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채림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