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엄정화가 지인에게 마들렌 선물을 받았다.
2일 오후 가수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양수가 준 마들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정화가 간식을 찍어 올린 모습이 담겨있다.
왼쪽에는 커피로 추정되는 컵과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는 큰 마들렌 두 개 가 놓여있다.
두 가지 종류밖에 없는 마들렌이지만 꽤나 크기가 커서 보기만 해도 절로 군침이 돈다. 간단하게 먹는 간식이라도, 분홍색 트레이 위에 올려놓는 소녀감성을 보여 준 엄정화다.
한편 엄정화는 현재 새 드라마 '닥터 차정숙'(가제) 촬영에 돌입했다. '닥터 차정숙'은 가정의학과 의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