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공승연, 트와이스 정연과 미리 하는 추석..살림꾼 야무진 언니

입력 2022-09-03 11: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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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연 인스타그램
공승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공승연이 친동생 트와이스 정연과 미리 추석을 보냈다.

2일 오후 공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미리 추석 한상 차림. 맛있게 먹다가 급하게 찍기” 라며 정연을 태그,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추석을 대표하는 음식들이 준비돼 식탁에 놓여 있다.

윤기가 좔좔 흐르는 맛있는 잡채부터 각종 나물 요리 그리고 추석의 대표 요리인 전까지, 상다리가 휘어질 정도다.

또 어제는 공승연이 동생 정연을 위해 직접 밥을 차려주기도. 이들 자매의 보기 좋은 우정에 절로 흐뭇해진다.

한편 공승연은 SBS 새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소방서 옆 경찰서'는 범인 잡는 경찰과 화재 잡는 소방의 공동대응 현장일지로, 타인을 위해 심장이 뛰는 ‘최초 대응자’들의 가장 뜨거운 팀플레이를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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