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수♥’ 린, 골프 치러 가는 데 샤랄라 공주님..가녀린 팔뚝

입력 2022-09-02 17:10:02
    • 복사완료!

린 인스타그램
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린이 골프를 치러 라운딩에 들렸다.

2일 오후 가수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못 치면 많이 걷고 많이 걸으면 괜히 건강해지는 기분이고 기분이 좋으면 또 실컷 웃으니까 사실 좀 못 쳐도 괜찮지 않나 뭐 이런 생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린이 민소매와 흰색 치마로 샤랄라 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린은 화장기 연한 메이크업에도 불구하고 청순한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한다.

또 그는 자신의 골프 실력에 대해서 조금은 한탄하기도 했지만 곧장 즐거웠으니 됐다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보여줬다.

한편 린은 그룹 엠씨 더 맥스 이수와 지난 2014년 결혼, 지난 1월에는 신곡 '평생'을 발매했다. 최근에는 2kg 감량 후 5kg를 추가 감량하겠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또 린은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올림픽공원 88 잔디마당에서 열리는 '뉴 페스타 2022'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