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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림' 정종철, 자식 농사 잘 지었네..귀도 파주는 효녀 막내딸 자랑

입력 2022-09-02 17: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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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철 인스타그램
정종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정종철이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2일 정종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종철은 사진과 함께 "울 막내딸, 실시간 채굴 중! 채굴은 이렇게 해야지. 아빠가 기억하마. 막내 딸이 제일이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종철은 누워서 편안한 모습을 보여준다. 막내딸은 아빠의 귀를 열심히 파주며 기특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막내딸의 따뜻한 효도 덕분에 정종철은 행복해하고 있다.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정종철은 SNS를 통해 '옥주부'라는 별명으로 각종 요리 레시피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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