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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미나, 오늘은 폴댄스 말고 술..탄탄 몸매 근손실 오겠어

입력 2022-09-03 11: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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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인스타그램
미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가수 미나가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졌다.

2일 오후 가수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요즘 핫한♥ 압구정 로데오 거리”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미나가 지인들과 함께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 방문한 모습이 담겨있다.

미나는 평소 꾸준한 폴댄스로 철저한 자기 관리를 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하지만 오늘만큼은 지인들과 제대로 치팅데이를 즐기는 미나.

아직 안주가 제대로 다 나오지 않은 상태이지만 미나는 술병을 찍으며 설레어하는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SNS와 부부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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