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정연이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인 오정연은 지난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코스를 짜갖더니 대장을 시켰다 #여덟명을이끌고 #부끄"라고 전했다.
이어 "엄청 뜨거웠지만 엄청 즐거웠던 라이딩"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바이크 라이딩에 나선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오정연은 바이크 라이딩 줄 맨앞 대장으로 등극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정연은 KBS 아나운서에서 2015년 프리랜서로 선언하며 2016년 MBC '워킹맘 육아대디'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또 tvN '마인'에서 재벌가 며느리인 미주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근에는 이엘파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