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정시아가 책을 읽으며 엄마의 역할을 되돌아봤다.
2일 배우 정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이럴 수 있을까? 요즘 푹 빠진 책 #링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시아는 인상 깊은 책 페이지를 사진 찍어 올리며 "나는 이럴 수 있을까?"라고 자문했다.
책에는 "내가 성공을 했다면 오직 천사와 같은 어머니의 덕이다"라는 미국의 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의 명언이 적혀있다. 정시아는 해당 구절과 관련한 책의 내용을 읽으며 본인을 되돌아 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SBS funE '올 댓 뮤즈 3'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