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려원, 손절설 대신 톱스타 고소영과 친분 자랑..우아한 투샷

입력 2022-09-03 07: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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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정려원이 고소영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지난 2일 오후 그룹 샤크라 출신 배우 정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한 행사장을 찾은 모습이다. 그곳에서 만난 고소영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우아한 두 여배우의 만남은 고급스러움이 가득하다. 화려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부터 자체발광하는 피부까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정려원은 오는 9월 21일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공개를 앞두고 있다.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는 성공을 위해 무엇이든 물어뜯는 독종 변호사 ‘노착희’와 꽂히면 물불 안가리는 별종 변호사 ‘좌시백’, 극과 극인 두 변호사가 함께 일하며 맞딱드리는 사건 속 숨겨진 진실을 추적하는 법정 미스터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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