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간미연이 연하 남편 황바울과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3일 오후 가수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자리 양보하는 내 짝꿍♥”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간미연과 황바울이 함께 지하철을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황바울은 간미연을 위해 자리를 양보했다. 본인은 양 팔로 손잡이를 잡고, 간미연에게 편안함을 제공한 것.
이들 부부의 알콩달콩한 깨 볶는 신혼부부의 면모에 절로 흐뭇한 미소가 나온다. 또 간미연은 “내 짝꿍♥” 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2019년 11월 9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현재 SBS 러브 FM '간미연의 러브 나잇' DJ를 맡고 있다. '간미연의 러브 나잇'은 매일 오후 8시 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