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주리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5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누가 애기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의 아들들이 담겼다. 막내의 옆에 누워있는 형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어 이 같은 투샷이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만든다. 정주리는 네 아들 육아를 하는 즐거움을 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또 정주리는 2021년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