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함소원이 20대 같은 피부를 자랑했다.
5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피부 관리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함소원은 사진과 함께 "아직도 웃고 있음. 조만간 또 만나요. 여러분 만나니 엄청 좋음"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함소원은 마스크팩을 하며 탱탱한 피부를 자랑한다. 함소원은 47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주름 하나 없는 모습이다. 함소원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함소원의 자기관리가 대단하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