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박찬민의 딸 박민하가 두 번째 금메달을 땄다.
5일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금메달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민하는 사진과 함께 "두 대회 연속 금메달. 사격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부터 꿈꿨던 한화회장배를 우승해따. 코로나로 대회가 3년만에 열렸는데 금메달을 따게 돼서 정말 좋네요. 만족스런 점수는 아니었지만 하나씩 또 배워가야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민하는 금메달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최근 박민하는 청소년 국가대표로 합숙 훈련에 들어간 근황을 공개하며 실력을 인증한 바 있다.
한편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한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에 출연 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