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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박미선, 다이어트 한다더니..자꾸 손이 가는 맛 뭐길래

입력 2022-09-06 17: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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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인스타그램
박미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미선이 과자를 먹다 감탄했다.

6일 개그우먼 박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 미쳤다 미쳤어 다이어트 해야 하는데 이거 왜 이렇게 맛있어요? 인절미 맛 이거 어쩜 좋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미선은 과자를 먹고 있는 모습이다. 다이어트를 선언했던 박미선은 걱정을 하면서도 멈출 수 없는 듯 자꾸만 과자에 손을 뻗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저도 이거 환장하고 먹어요", "멈출 수 없는 맛", "너무 맛있게 드세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박미선은 MBN 예능 프로그램 '고딩엄빠2' 등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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