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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채림, 아들에 간곡한 호소.."제발 작은 걸로 먹읍시다"

입력 2022-09-06 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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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인스타그램
채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채림이 아들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6일 배우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발요", "작은 걸로 먹읍시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림의 아들이 아이스크림을 고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채림은 그런 아들을 향해 작은 아이스크림을 고르자고 당부했고, 아들은 이에 개의치 않고 위풍당당하게 아이스크림을 들고 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아들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해맑게 미소짓는 가운데 채림의 단란한 아들 육아 일상이 공감과 응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채림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채림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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