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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둘째딸, 밤새 고열에 허겁지겁 병원 "일하러 가야하는 마음 무거워"

입력 2022-09-06 09: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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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지혜가 둘째 딸 엘리의 아픈 근황을 공유했다.

6일 오전 가수 이지혜는 자신의 딸 인스타그램을 통해 "밤새 고열에 교차복용도 별소용없었던 밤. 허겁지겁 병원에 보냈는데 일하러 가야하는 마음이 무겁네요. 첫째가 원에 다니고나서는 거의 매일 약을 달고사는 둘째아기 언제쯤 괜찮아지려나요. 그와중에 너무 귀엽죠.칭얼대지고 않고 씩씩하게 잘 노는 귀요미. 둘째는 진짜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 문재완 부부의 둘째 딸 엘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엘리는 밤새 열이 나서인지 이마와 등에 팩을 붙이고 있다. 아픈 와중에도 칭얼거리지 않고 있는 엘리의 모습이 대견하면서도 안쓰러워 보인다.

이런 아이를 두고 일나가야 하는 엄마 마음도 아플 듯하다. 이에 많은 엄마들은 공감 어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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