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출산을 하루 앞둔 가운데, 출산 준비물을 챙겼다.
7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출산 가방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희는 사진과 함께 "남편이 꼼꼼하게 싸 준 짐가방. D-1. 두려움은 곧 설레임으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영희는 남편이 싸준 출산 가방을 자랑하고 있다. 김영희는 출산을 하루 앞두고 설레는 마음으로 출산하러 갈 준비를 마쳤다. 내일이면 만날 수 있는 힐튼이가 기대된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이며 출산 예정일은 9월 8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