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하선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7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탕을 먹으며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하선은 사진과 함께 "원하는 대로 촬영가는데 샵에서 꼬마 주라고 자일로스사탕을 주셨다. 일단 제가 힘들어서 대기 중에 하나 슬쩍. 원하는 대로 내일 밤 10시 20분!!! mbn"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하선은 사탕을 먹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하선은 소멸 직전 얼굴 크기로 작은 사탕을 커보이게 한다. 박하선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현재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DJ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