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지섭이 멋스러운 가을 남자로 변신했다.
배우 소지섭이 7일 고급스러운 무드의 화보를 공개했다.
완연한 가을, 혼자 누리는 여유로운 시간을 담은 이번 화보에서 소지섭은 한결 편안한 분위기와 훈훈한 미소를 보였다.
한편 소지섭은 오는 10월 26일 영화 '자백'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자백'은 밀실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유망한 사업가 ‘유민호’와 그의 무죄를 입증하려는 승률 100% 변호사 ‘양신애’가 숨겨진 사건의 조각을 맞춰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