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유진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소유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안한 추석 연휴 보내시길...항상 고맙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사랑해 우리 가족. 사랑해 울 엄마"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추석을 맞이해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있는 소유진의 세 자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소유진, 백종원 부부는 세 자녀와 추석 기념으로 사진을 남기며 워너비 가족다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연극 '82년생 김지영' 무대에 오르고 있다.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연극 '82년생 김지영'은 딸로서, 아내이자 동료로, 엄마로 평범한 오늘을 살아가던 ‘김지영’에게 갑작스레 발생한 이상증세를 통해 모두가 알고 있었지만 정작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에 나와 내 가족, 이웃에 공감하며 위로와 응원을 건네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