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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아들' 김강훈, 170cm 넘은 중1..어깨까지 넓어진 훈남

입력 2022-09-10 0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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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훈 인스타그램
김강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강훈의 훈훈한 근황이 전해졌다.

9일 아역배우 김강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명절잘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강훈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살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키 170cm을 넘어선 사실이 전해진 바 있는 김강훈은 어느새 떡 벌어진 어깨와 훈훈한 비주얼까지 뽐내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김강훈은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공효진과 모자 호흡을 맞추며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티빙 오리지널 '내과 박원장', SBS '라켓소년단',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우리 식구됐어요'에 출연하는 등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또 김강훈은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 출연한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가 재벌가의 막내아들로 회귀하여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드라마로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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