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윤진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범수 아내 통역사 이윤진은 1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녁에 #백쌤레시피 로 #잡채 성공"이라고 전했다.
이어 "명절마다 맛있는 김치를 보내주시는 대표님표 파김치와 함께 시어머님께 저녁 배달도 해드리고 #뉴진스에 푹빠진 소을이 힘들게 get한 #뉴진스앨범가방 메고 친정집 마실"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윤진은 "보름달이 예쁜 올해 추석이라는데 오늘 서울 하늘이 흐려 잘 보이지 않았다"며 "Dear 친정어머니, 엄마 저도 용돈 싫어하지 않아요"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진이 외식사업가 백종원 레시피로 직접 만든 잡채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