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5.6kg' 선미, 종아리가 얼마나 가늘면..롱부츠가 헐렁해

입력 2022-09-11 16: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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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선미가 새하얀 각선미를 자랑했다.

11일 오후 가수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ank u so much for the warm welcome, Seattle????Tonight was full of love...! Thank u all once again, Seattle and MIYA-NE!"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소파에 앉아 있다. 니트원피스를 입은 선미는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부츠를 신었는데 부츠가 헐렁할 정도로 선미의 각선미는 여리여리하다.

선미의 화려한 미모 또한 빛이 난다. 은근한 섹시 분위기가 팬심을 저격한다.

한편 선미는 최근 새 디지털 싱글 '열이 올라요'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열이 올라요'는 한여름의 뜨거운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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