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아육대' 백팀이 최종승리를 차지했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2022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에서는 백팀이 최종승리를 차지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여자 육상 60m 결승전에 오른 'Weeekly' 먼데이, '퍼플키스' 나고은, '체리블렛' 메이, 지원, 'H1-KEY' 휘서, 'LIGHTSUM' 휘연에 전현무는 "휘연 선수가 기록은 제일 안 좋다. 하지만 예선 기록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라고 말했고, 윤여춘은 "중요합니다. 전부 전력으로 뛰었다. 지금 9초대가 있다. 체리블렛의 메이, 지원. 3위부터는 기록이 비슷하다. 먼데이, 나고은, 휘서, 휘연"라고 설명했다. 이후 체리블렛 메이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전현무는 1·2위를 차지한 체리블렛에 "체리블렛이 육상돌인데요"라고 말했다.
'TEMPEST' 은찬, 'ATEEZ' 우영, 'CIX' 승훈, '다크비' D1, 'ATEEZ' 성화, 'P1Harmony' 소울이 결승에 진출했다. 윤여춘은 "모든 것을 봤을 때는 0.1초차이는 아무것도 아니다. 어떤 선수가 경기운영을 잘 하느냐"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후 ATEEZ 우영이 금메달을 차지했다.
여자 양궁 단체전 ITZYvs브레이브걸스 경기가 시작됐다. 4점을 쏜 채령에 멤버들이 응원의 환호를 보냈다. 이어 슈팅 전 흔들린 유나가 2점을 쏴 민망해했다. 첫 10점을 쏜 ITZY 유나가 카메라를 향해 놀란 표정을 지었다. 또 9점을 쏘고 에이스에 등극한 유나가 벅찬 세리머니를 보여줬다. 슛 오프에서 유나 6점을 쏜 가운데 민영이 10점을 쏴 브레이브걸스가 결승에 진출했다.
여자 양궁 결승전에 솔로연합vs브레이브걸스가 올랐다. 조유리가 첫 번째 슈팅으로 10점을 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유나가 연속 10점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브레이브걸스 은지가 차분하게 점수차를 벌려갔다. 이후 브레이브걸스 민영이 10점으로 마무리해 승리를 차지했다.
풋살 경기가 시작됐다. 백팀 골키퍼 태훈의 슈퍼세이브에 이어 D1이 선제골을 넣는데 성공했다. 또 프리킥 찬스를 얻은 백팀 김재환이 골을 넣는데 성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작전타임에 조원희는 "골 먹은 거는 신경쓰지 말고 플레이 하는거 나쁘지 않아"라며 침착함을 강조했다. 이후 청팀이 역습 찬스를 놓치지 않고 조승연이 골을 넣었다. 하지만 백팀 경윤이 격차를 벌리는 골을 넣고 화려한 세리머니를 보여줬다. 백팀 D1의 멀티골로 4:1로 전반전이 끝났다.
들어오자마자 공에 맞은 하성운이 바닥에 드러누워 웃음을 자아냈다. 김재환이 멀티 골을 넣어 8:2로 점수차를 벌렸다. 청팀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백팀이 10:4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육상 400m 릴레이에 김민지 선수가 Weeekly와 케플러의 우승을 예측했다. 그리고 케플러가 1등을 차지했다. 전현무는 "김민지 선수의 예측력 보셨습니까? 그동안의 기록이 좋다는 걸 보고 예측했는데 그래도 적중했다"라며 감탄했다. 하지만 케플러가 진로방해가 인정돼 실격처리가 됐다. 브레이브 걸스와 NMIXX가 결승에 진출했다. 로켓펀치, Weeekly, NMIXX, 브레이브걸스가 육상 400m 릴레이 결승에 진출했다. 이후 Weeekly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그리고 남자 400m 릴레이에서 ATEEZ가 1위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백팀이 최종승리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