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이비가 미국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뮤지컬 배우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스토리에 "Zuma Beach", "미국 유학파 서회장님 덕에 이번 여행 패리스힐튼 비슷하이" 등의 글과 함께 사진,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아이비가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식당과 쇼핑가 등을 찾는 모습이 담겼다. 여유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미국 여행을 즐기고 있는 아이비의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너무 평화롭고 예뻐요", "반을 가려도 새어나오는 미모", "즐거운 여행 되세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최근 뮤지컬 '아이다'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