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군이 강아지들을 향해 애정을 드러내며 팔불출 면모를 뽐냈다.
16일 가수 박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놔 ~ 샵 왔는데 두 달 된 말티푸 ㅠ ㅠ 아~~~ 귀여워 미치겠다"라고 적었다.
이어 "이름은 럭키고 여자아이예요^^ 오월이 유치원에 새로온 말티푸도 럭키인데 이름 듣고 깜놀 ~~"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박군은 반려견 오월이와 함께 외출했다가 또다른 강아지를 만난 것으로 보인다. 귀여운 강아지와 귀여워 어쩔 줄 모르는 박군까지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박군은 8살 연상 가수 한영과 지난 4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동반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