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나는 솔로' 6기 정숙(가명)이 영식(가명)과의 결혼식 후 근황을 전했다.
17일 오전 6기 정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신랑이 충청도로 이직해서 더 멀어진 신혼 주말부부ㅠㅠ(대구에서 2시간반 걸림ㅠㅠ) 이번 주말은 충청도 데이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숙과 영식이 목장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밝은 정숙과 영식의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정숙은 "결혼 준비 과정에 마음고생을 많이 해서 지친 상태로 결혼하는 바람에 옥에 티에 꽂혀서 분노하는 일명 매리지블루 상태였나보다"라며 지금은 많이 극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나는 솔로' 6기 정숙, 영식은 최종 커플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