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지혜 큰딸, 무슨 잘못 했길래 손 들고 벌 섰나 "육아란 나를 갈아넣는 일"

입력 2022-09-20 11:54:21
    • 복사완료!

이지혜 딸 인스타
이지혜 딸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지혜가 큰딸 태리가 벌 받고 있는 근황을 공유했다.

20일 오전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의 큰딸 태리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태리는 벌을 받고 있는 중인지 두 손을 번쩍 들고 창문 쪽을 바라보고 서있다.

이지혜는 이와 함께 "육아란 나를 갈아넣는 일. 자주 혼나고 자주 벌서고 몰래 손내리고 있다가 걸려서 또 혼나고ㅋㅋ"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근데 지나고보면 너무 웃기고 귀엽고. 현실은 전쟁이지만 사진으로 보니 금방 지나갈 추억같아 서운하네"라고 덧붙여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