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지우, 늦둥이 딸 낳은 48세 애기 엄마..아기 대신 개를 안았네

입력 2022-09-20 12: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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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인스타
최지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지우가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최지우는 2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날씨 참 좋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귀여운 강아지를 품에 안은 채 야외로 외출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48세 애기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청순미가 돋보인다.

한편 최지우는 올해 tvN 드라마 '별똥별'에 특별출연한 바 있다. '별똥별'은 '별(STAR)들의 똥을 치우는 별별 사람들'이란 뜻으로, 하늘의 별과 같은 스타들의 뒤에서 그들을 빛나게 하기 위해 피, 땀,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리얼한 현장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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