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쌍둥이맘 성유리, 요정이 먹는 야식은 뭐가 달라도 달라

입력 2022-09-20 23: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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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인스타 스토리
성유리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성유리가 일상 근황을 전했다.

20일 배우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게에 콩나물, 파 등이 들어간 해물라면이 담겨 있다. 군침을 자아내는 야식메뉴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1월 8일 쌍둥이 딸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또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MC를 맡고 있다.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사소한 오해로 혹은 사랑하지만 어쩔 수 없이 헤어진, 재회를 꿈꾸는 모든 연인들에게 다시 사랑을 말할 기회를 주는 본격 웨딩 권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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