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돌싱포맨' 박정아X서인영X이지현, 걱정 가득 "욱하면 어떡해"

입력 2022-09-20 22:27:37
    • 복사완료!

SBS '돌싱포맨' 방송캡쳐
SBS '돌싱포맨'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정아, 서인영, 이지현이 찾아왔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쥬얼리 박정아, 서인영, 이지현이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늘의 게스트가 "재훈 오빠가 날 놀리지 않길. 나 또 욱하면 어떡해"라며 돌싱포맨을 찾아왔다. 쥬얼리의 박정아, 서인영, 이지현 등장에 돌싱포맨이 긴장했다. 탁재훈은 "너네들 밥 안 먹었지. 먹고 오지 그랬어. 어쨌든 어서와 귀금속들 반가워"라며 장난쳤다.

탁재훈은 이지현에 "엄마들이 육아하면서 죽어난다. 폭삭 늙게 힘들어서 잠들기 바쁜데 얘는 자기 가꾸기 바쁜 거 같은데?"라며 변함없는 모습에 태클을 걸었다. 이에 이지현이 억울해했다. 이어 서인영은 "오빠는 아이들 자주 봐?"라고 물었고, 이상민은 탁재훈이 딸이 붙여준 타투 스티커를 자랑했다며 보여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