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킴 카다시안이 섹시한 속옷 인증숏을 공개해 화제다.
21일(한국시간) 할리우드 유명 방송인 킴 카다시안(42)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브래지어 론칭"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자신이 론칭한 속옷 브랜드 브라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비현실적인 글래머 S라인 몸매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카니예 웨스트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과 넷째 아들을 얻었다. 지난해 2월부터 이혼 소송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