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하정이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방송인 이하정은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며칠째 유담이가 새벽에 두 번씩 깨서 잠을 못 자서 헤롱헤롱. 새벽2시, 5시에 깨네요. 신생아인줄.."이라고 전했다.
이어 "잠을 못 자서 눈이 너무 따가웠는데 맛있는 칼국수세트 흡입하고 에너지 충전!!! 이제 힘내서 육출"이라고 덧붙였다.
무엇보다 이하정이 둘째 딸 유담이가 새벽에 자꾸 깨는 바람에 잠을 못자서 피곤하다고 털어놔 많은 엄마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시욱, 딸 유담이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11월 종영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카남'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