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소현, '우연일까' 주인공 캐스팅..'연모' 송현욱 감독 연출(공식)

입력 2022-09-27 08: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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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김소현이 ‘우연일까’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김소현의 소속사 이음해시태그 측은 27일 “김소현이 새 드라마 ‘우연일까’(극본 박그로/연출 송현욱/제작 베이스스토리)의 주인공 이홍주 역으로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네이버웹툰 전성기의 시작을 알린 로맨스 웹툰의 대표작 ‘우연일까?’(글 남지은·그림 김인호 作)를 원작으로 한 새 드라마 ‘우연일까’는 10년 전 첫사랑을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되면서, 진정한 사랑과 꿈을 찾아 나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드라마 ‘연모’, ‘뷰티 인사이드’, ‘또 오해영’ 등을 통해 섬세하고 아름다운 연출력으로 정평이 난 송현욱 감독이 연출을 맡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소현은 극중 지난 사랑에 대한 상처로 사랑이 두려운 애니메이션 제작PD 이홍주 역을 맡았다.

한편 ‘우연일까’는 올 하반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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