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명세빈, 혼자 피부 시간 거꾸로 가나..20대 비주얼인 48세

입력 2022-09-27 16: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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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빈 인스타그램
명세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명세빈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명세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명세빈은 사진과 함께 "가을은 독서의 계절.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고 성실하게 감사하게 기쁘게 사는 우리 형부의 삶이 녹아져 있는 책. 형부~~ 이 책 다 읽으면 저두 돈 많이 벌게 되나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명세빈은 책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명세빈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명세빈은 지난해 MBN '보쌈-운명을 훔치다'에 출연했다. '보쌈-운명을 훔치다'는 생계형 보쌈꾼이 실수로 옹주를 보쌈하며 벌어지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을 그린 로맨스 퓨전 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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