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대한외국인' 이지훈♥아야네 "부부싸움이 뭔가요? 하루 두 번씩 의무적으로 뽀뽀"

입력 2022-09-27 13: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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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대한외국인’ 배우 이지훈과 아내 아야네가 부부싸움을 하지 않는 비결을 공개한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가족끼리 왜 이래’ 특집으로 국제부부 김정민X루미코, 이지훈X아야네, 김혜선X스테판, 그리고 부팀장으로 아나운서 이정민이 출연한다. 이지훈은 지난해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1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특히 두 사람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달콤한 신혼 일상을 공개하기도.

이지훈은 부부 싸움에 대한 질문에 “싸운다는 게 뭐냐”라며 자신만만하게 대답한다. 아야네 또한 “저희는 자기 전과 외출 전, 하루 두 번씩 의무적으로 뽀뽀를 한다. 말도 중요하지만 스킨십이 중요한 것 같다”라며 부부간의 애정을 과시했다. 아야네는 남다른 승리욕을 자랑하며 녹화 당일까지 속담 공부를 해 이지훈을 긴장하게 하는데 이지훈이 아내 아야네를 꺾고 우승을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오는 28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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